2009년 5월 30일 토요일

드디어, 아이팟터치!

어젯밤에... 그렇게 기대를 하던 아이팟 터치를 드디어 갖게 되었다~~
위 사진의 지문은... 뭐 어차피 조금만 쓰다가 다시 팔거니까 막쓰려고 신경을 안쓴다;;
처음에는 솔직히 지문이 신경쓰이긴 했지만 괜히 신경쓰면 다루기 불편해서
그냥 옷도 안입히고 쓰기로 했다..ㅋㅋㅋ

지금까지 터치를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은 계속 있었는데
솔직히 디자인만 빼면 볼거 없다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하고있었다.
그런데 막상 사용해보니 왜 그렇게 아이팟터치, 아이팟터치 하는 줄 알 것 같다...

의외의 장점들!
제일 먼저, 단순히 뽀대용(?)이라고만 생각했던 터치플로우가 (위의 사진)...
앨범을 검색할 때 의외로 엄청나게 편하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부지런히 태그정리와 앨범아트 정리를 해둔 덕에
모든 노래들에 앨범아트가 들어가있는데,
글씨보다는 일단 시각적으로 앨범들을 구별할 수가 있어서
원하는 노래들을 훨씬 빨리 찾을 수가 있었다!

Genius!
iTunes 8 버전부터 이 기능이 생겼다고 들었을 때
'천재(genius)는 무슨 천재야?'라고 무시했던 기능이었는데
정말 광고하던대로 선택한 곡의 분위기와 잘 맞는 곡들을 알아서 모아서
재생목록을 만들어 주는 것이었다!
나는 가수들의 앨범별로 노래들을 모아서 주로 듣는 노래만 계속 듣고
안듣고 놔두는 노래들이 꽤나 많았는데
이 기능을 통해서 안듣던 노래들에서도 맘에드는 노래들을 많이 찾을 수 있었다~~

내장스피커!
내장스피커가 있어도 음질이 안좋아서 별로 많이 사용할 것 같지는 않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막상 기능들을 보고나니까 이게 정말 유용하다~
일단은 알람이 한개 더 늘었다는 것..ㅋㅋㅋㅋㅋㅋ
핸드폰 알람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조금 더 채우게 된것이다~ㅋㅋㅋ
핸드폰은 알람이 너무 익숙해져서 내가 자다가도 그냥 꺼버리는데;;;
아직은 처음이라 그런지 일어나서 아이팟을 보고...
다운받은 게임을 하면서-_- 잠에서 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피커 음질도 나쁘지 않아서 지금도 켜놓고 듣고있다..ㅋㅋ

☆★☆★끊어지지 않는 재생목록☆★☆★
아이팟터치 구입전에도 iTunes는 사용해봤었는데 여기에 노래를 추가할 때마다
'끊어지지 않는 재생목록'을 찾는 구성 중입니다 (메세지가 잘 기억이 안남;;)
뭐, 이런 비슷한 말이 나왔었는데... 예전에는 이 과정이 뭘 하는 것인지 몰랐다...
그런데!!!!!!!!!! 나도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음....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하지..??
전에 서태지 7집같은 경우에 노래 트랙별로 구분이 되어있었지만
노래시간이 끝나도 노래가 계속 이어지면서 그 다음 트랙에서 그대로 노래가 이어지는..
그러니까.... 트랙으로는 나눠져 있지만 첫번째 트랙부터 끝트랙까지 들으면
마치 한 노래를 듣는 것처럼 끊어지지 않고 계속되는 식이었는데....
보통의 mp3에서는 '파일'단위로 곡을 인식해서 트랙 사이마다 노래가 잠시 끊겼었다.
그런데 아이팟터치에서는 트랙사이가 끊기지 않고 CD로 그대로 듣는 것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노래가 이어진다..
전혀 기대도 안했던 기능이었는데........

이 기능이 왜 중요한 기능인지 이해를 못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같은 경우에는 지금까지 D2를 사용했었는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는게 너무 아쉬웠다.
보통 팝송앨범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이어지는 앨범들이 꽤나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노래가 중간에 끊어져버리면 분위기가 이어지지가 않는다...
그런데 아이팟에서는 이 분위기를 아주 자연스럽게 쭉 이어준다...
이 기능이 제일 맘에든다!!!!!!!!!!!!!!!!!!!!!!

알고있던 장점들..ㅋㅋ
무선인터넷!
wifi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무선인터넷이 가능하다!ㅋ
그런데 중요한건..... 우리집에 무선공유기가 없어서 아직은 못해봤다...orz
곧 컴퓨터 한대가 더 늘어날 예정이니까.. 이왕 공유기 사는거 무선공유기로 하나 사야겠다.ㅋ

G센서!
G센서에서 G는... gravity의 첫글자를 딴 것 같다.
말 그대로 중력을 감지하는 센서이다.
그래서 아이팟을 기울이면 자동으로 커버플로우도 되고,
사진을 보다가도 자동으로 방향이 돌아간다.ㅋㅋ
이게 참 신기한게... 내가 로봇동아리를 하고 있어서
이 G센서를 사용하는게 참 어렵다는걸 알고있다;;;ㅋㅋ
내가 동아리에서 보고 느꼈던 바에 의하면...
G센서에서 신호를 읽어올 때 너무 튀는 값이 많아서 제대로 감지가 안되고 자꾸 엉뚱한 반응을 해서 고생을 많이 했었는데...
아이팟의 G센서는 너무나도 안정적으로 작동을 했다;; 당연한건가...ㅋㅋㅋㅋ
이걸 이용한 무료 게임도 있고...ㅎㅎㅎ 정말 흥미로운 기능이다!

App Store!
뉴스를 통해서도 App Store의 엄청난 위력은 대충 알고있었다.
정말 사용을 해보니... 별의별 어플들이 다있다...
사용자들도 아무나 만들 수 있어서 그런지 독창적인 어플도 많았다~
정말 '아이팟터치가 시간때우기는 최고다'라는 뜻이 왜 그런건지 알겠다.ㅋㅋㅋ

단점들.
iTunes
한 마디로, 프로그램이 너무 무겁다.
요즘 구입하는 컴퓨터들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빠르게 잘 돌아갈텐데, 내가 쓰는 컴퓨터가 좀 구식이라 그런지 너무 버겁다;;
iTunes를 켜놓으면 다른 일을 하기가 정말 어렵다-_-
메모리도 많이 잡아먹고, 처음에 켤 때도 어마어마하게 느리고;;
그런데 iTunes를 단지 단점만 있다고 하기는 어렵다.
iTunes를 통해서 제공하는 기능들이.. 너무나 맘에들기 때문이다!!!
위에 의외의 장점에서도 언급했듯이 Genius나 끊기지 않는 재생목록을 사용하기 위해서라면
이정도 랙걸리고, 좀 느려지고, 메모리 많이먹고 하는건 당연히 감수할 수 있는 부분이다~

적고보니 단점이 너무 없다;;;
음... 아직까지는 iTunes의 무거움 말고는 단점을 찾지 못했다..ㅋㅋ
내가 너무 아이팟터치를 찬양(?)하는 글을 썼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솔직히 내가 구입하기 전에는 아이팟터치를 찬양하는 사람들을 나도 이해 못했다;
그런데 막상 사용해보고 보니까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이유를 알 것 같다.
이 얇디얇은.. 액정도 크고... 이런 기계 안에 너무나 다양한 기능이 들어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할 따름이다...
정말 손바닥의 컴퓨터라고 할 만하다.

이로써, 간단한(?) 아이팟 사용기 끝!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21st Century Breakdown



















요즘 무한반복 중인 앨범이다. ㅋㅋ
5년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찾아온 Green Day !!!
21st Century Breakdown~~~
이전 앨범인 American Idiot을 최근까지 질리지 않게 듣고 있어서인지 오랜만에 나온 앨범같지가 않다.ㅋㅋ
American Idiot과 마찬가지로 정말 한 곡, 한 곡 하나도 뺄게 없는 앨범이 또 나왔다!
분위기도 American Idiot의 그것을 그대로 이어나가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한 듯 싶다.

자랑스럽게 말할 부분은 아니지만...
앨범이 나올 것을 예상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what.cd란 곳에 새로 올라온 곡에 이 앨범이 보여서 알게되었다...ㅋㅋ
좀 뜸하게 듣다가 다시 American Idiot을 즐기고 있던 찰나에 신보를 발견했으니..!!
그런데 중요한건 외국에서도 발매가 안된 시기에 앨범이 통째로 올라왔다는 것..ㄷㄷㄷ
이러니 내가 멜론을 해지했지..
돈을 안내고 사용하는데도 돈을 내는 사람들보다 먼저 들어볼 수 있다니;; 이게 말이 되나;;
그런데 정말 이렇다... 게임같은 것도 발매가 되기도 전에 미리 올라오고...
중요한건 이게 아니다..ㅋㅋ

내가 이 앨범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은..
21 Guns 이다.
내가 앨범을 처음으로 들을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을 논스톱으로 들어보는데
솔직히.. 듣다보면 딴생각을 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ㅋㅋㅋ
그런데 이 곡을 듣게 됐을 때 딱 정신이 돌아왔다..ㄷㄷㄷ
후렴구의 'One, Twenty one guns'라고 시작하는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다..ㅋㅋㅋ

나같은 경우에는 노래의 가사보다는 듣기에 좋은 음악이 좋은데~
이 곡은 음도 마음에 들었고, 가사도 찾아보니 괜찮은 것 같았다 !
왠지 지금의 나의 상황에 맞는... 나에게 이야기해주는 가사인 것 같은 느낌이... ㅋㅋ

이 글을 쓰면서도 지금 듣고있다. ㅎㅎ
아무래도 예전에 Mika의 Life in Cartoon Motion 앨범을 무한반복했던 것 만큼
이 앨범도 오랫동안 반복해서 듣게되지 않을까 생각한다...ㅋㅋㅋ

2009년 5월 24일 일요일

브라우저마다 블로그 글자의 크기가 다르다.

나는 3가지 인터넷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우선 크롬!
인터넷만 사용할 때 쓴다.
크롬의 가장 큰 장점은 브라우징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는 것이다.
파폭도 빠르다고들 하지만 크롬만하지는 못한다.
내 컴퓨터의 사양이 그렇게 좋지가 않기때문에
브라우저마다의 속도차이가 훨씬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다.
체감상 크롬 >>> 파폭 >> 익스 순서로 빠르다.

다음으로 파이어폭스!
다른 프로그램들과 함께 인터넷을 할 때 사용한다.
크롬의 속도가 정말 좋기는 하지만 단점이 한가지 있다면 메모리를 많이 차지한다는 것이다.
파폭도 한 개의 탭만 띄워놓고 비교를 하면 만만치않게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지만
여러개의 탭을 사용할 경우에는 메모리 사용의 차이가 아주 커진다.
탭을 3개 이상 띄워놓고 사용할 경우...
체감상 파폭 << 크롬 <<<< 익스 순서로 메모리를 적게 먹는다.
크롬의 경우에는 희한하게 '플레시'가 있는 페이지에 들어가게되면 메모리 사용이 급증하여
익스플로러와 맞먹을 정도의 메모리 사용을 보여준다.

다음으로 익스플로러!
다른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인터넷뱅킹이나,
익스플로러를 사용하지 않으면 너무 깨져보여서 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한다.
마이크로소포트의 명성과는 다르게 욕을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는 브라우저..
익스플로러때문에 우리나라 홈페이지들은 만들기 쉽다는 이유만으로
저주받은 엑티브X로 도배가 되어있다.
나같은 저사양 컴퓨터에서는 너무나도 신경쓰이지 않을 수가 없다.
덕분에 우리나라 홈페이지와 호환성은 익스 >>>>> 파폭 > 크롬 순서로 잘 맞는다.
이상하게 파폭에서는 되는데 크롬에서는 잘 안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아무튼...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런걸 비교하려는게 아니라...
좀전에 크롬을 닫고 파폭에서 글을 다시 쓰려고 하는데 중요한 차이점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별로 의식을 못하던 부분이었는데...
크롬에서 파폭으로 옮기니 글씨크기가 달라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크롬과 익스에서는 폰트사이즈 9정도로 보이는데, 파폭에서는 8정도의 크기로 보이는 것.
위의 캡쳐는 내가 쓴 같은 글의 같은 위치를 동시에 놓고 캡쳐를 한 것이다...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거지??

이 부분은 아직 텍스트큐브에서 인지를 못한 부분인 것 같다.
아직 베타테스트 기간이라고 하니까.. 동일하게 보여지도록 수정이 되겠지~
아무튼... 결론은... 없다.-_-
그냥.. 이런걸 발견했다는 점 말고는....ㅋㅋㅋㅋㅋㅋ

기분 좋아지는 운동!

요즘 살을 뺀답시고(?) 밤마다 공원을 돌고있다.
얼마전에 산 바지가 심하게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_-
대충 나의 사이즈를 알고있었기에 예전같았으면 딱! 맞았을 바지인데
너무 작아서 제대로 들어가지도 않아서 충격을 좀 받았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집 옆의 공원에서 운동하기로 했다.

공원에 나가보면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빨리 나아가기 위해서는 요리조리 사람들을 피해서 돌아야한다..ㅋㅋ
아, 내가 도는 공원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있는 중앙공원!
부천시청과 순천향대학병원 사이에 있는 공원이다.
둘레는... 다음지도로 제보니까 1.6km정도가 된다.
우리 집에서 공원까지 왕복 1.5km정도 되고...
공원을 3바퀴씩 돌고있으니까... 대략 6km정도를 빠른걸음 or 뛰고있는 것이다.

대략 8시~9시쯤 나가서 한시간정도 돌면 공원을 3바퀴 돌 수 있다.
빠른걸음으로는 3바퀴를 돌 수 있고,
살짝 뛰어주면 4바퀴도 돌 수 있을 것 같다.
일단은 점점 속도를 높여가면서 3바퀴만 돈다.

운동을 하고나면 정말로 기분이 좋아진다!
이렇게 운동을 정기적으로 해보기 전에는 그냥 힘들기만 할거라고 생각했으나,
요즘 하루하루 해보면서 느끼는건데 할수록 힘이난다!!!!!!!!!!
운동을 하고 들어와서 밥을 먹으면 정말 밥맛이 좋다!
내가 약간은 편식을 하는 편이라서....
여러가지 김치의 종류를 아주 조금씩만 먹는 편인데
운동을 하고 들어와서 먹으면 약간은 꺼려지던 반찬들도 너무너무너무 맛있다.ㅋㅋ
운동덕분에 살도빼고 편식도 안하게되고 ㅎㅎ
정말 좋은 것 같다.

여기에 더해서 저번주엔 친구와 함께 관악산에 올랐었는데
처음에 완만할 때는 '아무것도 아니네'하다가...
거의 다 올라갔을 때 힘들어서 정말 미치기 일보직전이었는데...-_-
정상까지 올라갔을 때의 그 상쾌함이란!!! 그 성취감이란!!!
정말 잊을 수가 없다.
또 등산가고싶다.
등산은.. 조금 시간이 걸리는거니까.
다음주 화요일or수요일쯤에 한 번 더 관악산에 가봐야겠다.ㅋ
(저번에 갔던 길은.. 서울대입구역쪽에서부터 연주대까지 올라가는 길!)

시작한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벌써부터 살이빠지고 있는 느낌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

2009년 5월 19일 화요일

시한부 삶을 살고 있는...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가..ㅋㅋ
제목에서 시한부 삶이라 함은...
군대 입대를 압두고 있다는 의미로 쓴 것이다;;
이제 딱 두달정도 남았구나.

처음에 휴학을 할 때는 휴학하고나서 많은 것들을 해봐야겠다고 결심을 했었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너무나도 쉽게 보내버리고 말았다.
영어공부를 해서 어학병 준비를 한다고 하다가 토익이 890점밖에 나오질 않아서
지원도 못해보고 그냥 신청기간이 지나버렸다-_-
그나마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을 보내던 중에 아는분의 아들 과외를 시작하게되어서
이번주부터는 해야할 일이 생겼다.
그냥 아는분 해드리는거니까 돈은 정말 조금 받고.. 아마 제일 저렴한 과외일듯?ㅋㅋ

전에 어떤 경제학책인가? 심리학책인가?... 아니면 다큐멘터리였나;;
아무튼... 어딘가에서 본 바에 의하면,
사람이 돈을 목적으로 무언가를 하게되면,
좋아하던 일이라도 싫어지고, 지겨워지고, 결국엔 돈에 얽매여서 하게 된다고 하는데...
오히려 돈을 조금만 받고 가르치게 된다고 하니까 더 열심히 하고싶은 마음이 생긴다.
내가 과외할 기간이 기말고사기간정도 까지지만,
그 때 까지만 이라도 정말 많은걸 가르쳐주고 가고싶다.
그래서 그런지 하루 종일 과외준비를 해도 하기 싫거나 하는 마음이 들지가 않는다.

내가 누군가에게 무언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분, 지식과 경험을 나누어준다는 기분.
전에 복지관에서 봉사를 했을 때와는 또 다른 기분이다.
참 감사하다.

2009년 5월 11일 월요일

블로그 시작!

2009년 5월 11일 월요일
텍스트큐브에서 블로그를 시작하다.

블로그 시작~

원래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했었는데
다른분의 글에 초대장을 뿌리고 있다는 말을 보고 가입하게 되었다.
티스토리는 처음에는 좋았다가 왠지모르게 너무 복잡하다는 느낌을 받게 되어서
서서히 안하게 되었는데 텍스트큐브의 첫인상은 깔끔함.
무슨 글들로 채워볼까나~?